함께한 팀들
로고 대신 회색조 이니셜을 사용했습니다. 상세 사례명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
프리세일즈 기초: 메시지 정렬 랩에서 썼던 질문 카드가 아직도 데모 전 체크에 붙어 있어요.
데모 설계: 시나리오 기반 샌드박스의 ‘실패 지점’ 표기가 유용했습니다. 길게 설명하던 습관이 줄었습니다.
기술 제안: 스토리라인 워크숍 이후 제안서 목차를 판단 순서로 다시 썼고, 검토 회의 질문 수가 줄었습니다.
고객 Discovery: 질문 설계 랩에서 가설 카드가 어려웠지만, 이후 내부 브리핑 메모 구조가 고정됐습니다.
팀 Enablement: 플레이북 제작 스프린트의 루브릭 덕분에 팀 리뷰가 길어지지 않았습니다. 다만 첫 주 과제량은 타이트했습니다.
보안 메시지 클리닉은 과장 없이 범위를 밝히는 연습이 분명해졌습니다.
코호트 운영 키트로 일정 템플릿을 얻었지만 LMS 연동은 우리 쪽에서 처리해야 했습니다.
평균 만족은 내부 설문 기준 9.1/10, 외부 플랫폼 리뷰와 혼합해 표기했습니다.